🧮 이렇게 계산해요
핵심 공식은 단순합니다. 건축면적(평) × 구조·등급별 평당 단가 = 본체 공사비. 여기에 토목·기초, 설비 인입(전기·수도·정화조), 인허가·설계비 같은 부대비용이 본체의 약 20~30% 더 붙습니다. 구조가 무거워질수록 기초·골조 비중이 커지고, 등급(마감 수준)이 올라갈수록 창호·단열·내부 마감 단가가 뜁니다.
예시 · 30평 + 중목구조 + 고급 등급(평당 약 750만 원) → 본체 30 × 750 = 2억 2,500만 원. 여기에 부대비용 25%(약 5,600만 원)를 더하면 실투입 약 2억 8,100만 원. 같은 조건을 경량목구조 일반 등급(평당 약 550만 원)으로 바꾸면 본체만 1억 6,500만 원으로 약 6,000만 원이 절감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평당 단가에 토목과 정화조도 포함되나요?
대부분의 도급 평당가는 건물 본체 기준입니다. 토목(성토·옹벽), 상하수도·전기 인입, 정화조, 조경, 인허가·설계비는 별도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견적서에서 포함 범위를 꼭 확인하세요.
가장 저렴한 구조는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 경량목구조가 가장 경제적이고 공기도 짧습니다. 다만 노출 구조미를 원하면 중목, 변형 없는 정밀 시공을 원하면 스틸하우스, 최고 내구성을 원하면 RC가 적합해 "싼 것"이 아니라 목적에 맞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30평 전원주택 총예산은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구조·등급에 따라 본체 1.6억~3억 원대이며, 부대비용 20~30%를 더해 실투입 기준으로 약 2억~3.8억 원을 잡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토지비는 별도입니다.
등급을 낮춰서 비용을 줄여도 될까요?
마감재(타일·도배·바닥)는 추후 교체가 가능하지만 단열·창호·기밀은 한번 시공하면 바꾸기 어렵고 냉난방비에 평생 영향을 줍니다. 절감은 마감 위주로, 단열 성능은 유지하는 것을 권합니다.
대출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토지 담보와 건축 자금 대출(기성고 방식)을 합쳐 진행하는 경우가 많고, 신용·담보·지역에 따라 한도가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의 상환 시뮬레이션으로 월 상환액을 미리 가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