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지 면적
약 991.7 m²
🗂 지목
전(밭)
답(논)
과수원
임야
대지
📍 지역
🛣 도로접면
접면 있음
맹지
이면도로
🏛 용도지역
관리지역
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
⛰ 경사도
평지 (0~5%)
완경사 (5~15%)
급경사 (15~30%)
급경사 이상
약 991.7 m²
전(밭)
답(논)
과수원
임야
대지
접면 있음
맹지
이면도로
관리지역
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
평지 (0~5%)
완경사 (5~15%)
급경사 (15~30%)
급경사 이상
시골 땅은 같은 평수라도 지목·도로 접면·용도지역·경사도에 따라 가격과 활용도가 천차만별입니다. 이 농지 구매 분석기는 입력한 면적과 지목, 지역 평당가를 바탕으로 토지 적합성 점수와 예상 매입가, 작물 수익 기준 회수 기간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매물을 보러 가기 전, 또는 계약금을 넣기 전에 객관적 기준을 잡는 데 쓰세요.
핵심은 두 단계입니다. ① 매입 추정가 = 면적(평) × 지역·지목별 평당가, ② 회수기간(년) = 매입가 ÷ 연간 순수익(작물 수익 − 경작비). 여기에 도로 접면, 용도지역(생산관리/계획관리 등), 경사도를 가중해 적합성 점수를 산출합니다. 맹지(도로 미접면)나 급경사는 점수를 크게 깎습니다.
| 지목 | 대략 평당가(지방 기준) | 주 활용 | 전용·건축 |
|---|---|---|---|
| 전(밭) | 8만~25만 원 | 채소·밭작물 | 비교적 용이 |
| 답(논) | 10만~30만 원 | 벼·논작물 | 성토·전용 필요 |
| 과수원 | 12만~35만 원 | 과실수 | 식재 기반 있음 |
| 임야 | 3만~12만 원 | 조림·전원주택 | 산지전용 허가 |
| 대지 | 30만~120만 원 | 주택·근생 | 즉시 건축 가능 |
※ 지역·도로·용도지역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실제 매입 전 해당 시·군 실거래가 확인 필수.
Q. 외지인도 농지를 살 수 있나요?
네, 영농 의사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단 농지취득자격증명(농취증)을 받아야 하며, 1,000㎡ 미만 주말·체험영농 목적도 별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Q. 농지에 집을 지을 수 있나요?
계획관리지역·생산관리지역 등은 농지전용 허가 후 건축이 가능합니다. 농업진흥지역(절대농지)은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Q. 맹지는 사면 안 되나요?
무조건 안 되는 건 아니지만, 진입로 확보(통행지역권·토지 매입) 비용과 시간이 추가됩니다. 같은 평당가라면 도로 접면 토지가 훨씬 유리합니다.
Q. 회수기간이 짧으면 좋은 땅인가요?
수익만 보면 유리하지만, 지가 상승·주거 활용·접근성 등 비계량 가치도 함께 봐야 합니다. 회수기간은 판단의 한 축일 뿐입니다.
Q. 취득세·부대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농지 취득세는 일반적으로 매매가의 3.4%(농어촌특별세·지방교육세 포함) 수준이며, 중개보수·법무비·측량비가 추가됩니다.
계산 결과로 대략적인 자재량·예산을 확인했다면, 철거·방수·전기·수도가 포함된 실제 시공 견적은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 비용 계산기로 범위를 좁히고, 관련 가이드에서 시공 순서와 주의점을 확인하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