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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남북고속도로 400km 넘는 구간 확장 제안
베트남 데오까 그룹이 남북 동부 고속도로 400km 이상 구간을 PPP 방식으로 넓히는 연구를 건설부에 제안했다. 뚜옌꽝~푸토 고속도로도 비상정차로를 갖춘 완전한 4차로로 바꾸는 방안이 나왔다.
모건스탠리, 홍콩 오피스 반등 여지 뉴욕보다 크다
모건스탠리가 최신 보고서에서 홍콩 부동산, 특히 오피스의 상승 여지를 뉴욕보다 높게 봤다. 고금리 부담은 두 도시 모두 같지만 앞으로 몇 달의 전망은 갈린다는 분석이다.
베트남 흥옌 사회주택, ㎡당 1,850만 동에 12월 입주
베트남 흥옌성 건설국이 부푹 사회주택 A·B구역 분양가를 ㎡당 1,850만 동으로 승인했다. 시행사는 12월 인도를 목표로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노이 재정착 부담과 전자 토지증명서 과제
하노이에서 인프라·도시 재정비 사업이 한꺼번에 진행되며 재정착 물량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전자 토지사용권 증서 도입에는 법·절차·데이터 정비가 과제로 꼽혔다.
뉴질랜드 주담대 증가세 둔화 조짐, 농가 대출은 반등
뉴질랜드에서 주택담보대출과 기업대출 증가세가 꺾이는 조짐을 보이는 반면 농가 대출은 다시 늘고 있다. 야당 노동당은 '안정적인 집값'을 내세웠다.
BIS 실질 집값, 홍콩 급등·뉴질랜드 하락 지속
국제결제은행(BIS) 통계에서 홍콩의 2026년 2분기 실질 주택가격이 전년 대비 9.9532% 올라 오름폭이 커졌다. 남아공은 상승폭이 줄었고 뉴질랜드는 하락 폭이 다소 좁아졌다.
뉴질랜드 증시, 건설·부동산주 엇갈린 이틀
뉴질랜드 NZX 50 지수는 10월 5일 약세로 출발한 뒤 6일 0.2% 올랐다. 플레처 빌딩은 하락하고 아고시와 Property for Industry는 상승하는 등 건설·부동산 종목의 흐름이 엇갈렸다.
베트남, 아파트 사용기한 규정 손본다
베트남 정부가 주택법을 개정하며 아파트 사용기한을 건축물 내구연한 기준으로 통일하라고 요구했다. 기한이 끝난 뒤 소유자의 재산권을 어떻게 보장할지도 다시 논의되고 있다.
영국 7월 평균 집값 27만2611파운드, 1년 새 1.4%↑
영국 토지등기청에 따르면 2026년 7월 영국 평균 주택가격은 27만2611파운드로 1년 전보다 1.4% 올랐다. 큰 폭의 급등 없이 완만하게 오르는 흐름이다.
유럽 집값 2분기 상승, 건설 생산은 소폭 감소
Eurostat에 따르면 EU27 주택가격지수가 2026년 2분기 168.56으로 직전 분기보다 2.05포인트 올랐다. 반면 7월 건설 생산지수는 103.1로 0.3포인트 내렸다.
브라질 건설비용지수 8월 0.66% 올라 상승폭 확대
브라질 중앙은행 SGS에 따르면 2026년 8월 국가 건설비용지수(INCC) 월간 변동률은 0.66%였다. 직전 달 0.61%보다 0.05%포인트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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