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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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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자체, 노후 공공시설 개보수 발주 잇따라
나가사키현·니가타시·하마마쓰시가 청사·체육관·공연장 개보수 절차를 같은 날 잇따라 진행했다. 사전 조사와 민간 활용, 공사 나눠 발주하기가 공통점이다.
호주 주택시장, 역사 농가부터 신축 저택까지
realestate.com.au에 따르면 호주에서 거의 60년 만에 나온 역사적 농가와 3년 걸린 브리즈번 신축 저택이 매물로 나왔다. 토키의 오래된 집은 경매 기준가를 20만 달러 넘겼다.
일본 공공건축, 일정 재검토와 발주 준비 잇따라
도쿄 아라카와구가 570억 엔 규모 본청사 재건축 일정을 연기를 포함해 재검토한다. 돗토리시와 시가현도 상하수도 민관협력, 미술관 증축 설계 발주 절차에 들어간다.
베트남 닌빈성, 닌끄엉 다리 부지 정리 독려
베트남 닌빈성이 총투자액 2,890억 동이 넘는 닌끄엉 다리 공사의 부지 정리를 서두르라고 지시했다. 공정 일정과 공공투자 자금 집행도 함께 챙기겠다는 방침이다.
상파울루·파리 두 건축사무소가 보여준 거주자 중심 설계
스페인 건축 매체 METALOCUS가 상파울루와 파리의 건축사무소 두 곳을 나란히 소개했다. 거주자를 설계 중심에 두는 태도와 생태적 고려가 눈에 띈다.
걸프 성장 이끌 건설, 마서그룹 자재 공급 진출
마서그룹이 건설자재 공급 부문 에마랄드를 새로 출범했다. 프라틱 수리 회장은 건설이 걸프 지역의 다음 성장 주기를 이끌 핵심 산업이라고 강조했다.
베트남, 주택 개발 '실수요 중심' 원칙 강조
베트남 상임 부총리가 주택 개발은 실제 수요와 주민의 지불 능력, 지역 여건에 맞춰야 한다고 주문했다. 투기와 낭비는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호찌민시, 도시 관리에 디지털 트윈 도입
베트남 호찌민시가 2030년까지 도시 관리와 개발에 디지털 트윈을 단계적으로 적용한다. 대상은 계획·건축, 교통, 건설 투자, 도시 침수 관리 네 분야다.
하노이 청년들, 첫 집 고르는 기준 다시 따진다
베트남 하노이 젊은 층은 첫 집을 살 때 자금 여력과 납부 일정, 입지와 교통 인프라를 꼼꼼히 따진다. 첫 집을 준비하는 한국 독자에게도 참고가 될 만한 기준이다.
튀르키예 건설업계 “안전한 건물은 미룰 수 없는 의무”
생고뱅의 지속가능 건설 행사가 튀르키예에서 처음 열렸다. 현지 업계 대표는 지진국에서 안전한 건물은 선택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실내 공기질 관리, 건물 유지보수의 새 의제로
튀르키예 Yapı.com.tr에 따르면 실내 공기질 관리가 건물 유지보수의 새 화두로 떠올랐다. 생활 쾌적성과 주택의 장기 보존 모두에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건축정책 20년 과제와 이번 주 건축 전시 소식
국회입법조사처가 건축정책 20년을 점검하며 설계대가 정착과 건축산업 통계 구축을 과제로 꼽았다. 인천건축문화제와 주한프랑스대사관 특별전도 이번 주 차례로 열린다.
서울 아파트 거래 39.7% 급감, 엇갈린 시장 신호
지난 8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전월보다 39.7% 줄며 전국 부동산 거래가 2025년 1월 이후 최저로 내려앉았다. 반면 동탄은 반도체 호황에 들썩이고, 서울시는 착공 속도를 높이고 있다.
베트남 산업단지, 외자 유치서 친환경 인프라 경쟁으로
베트남 건설 전문지에 따르면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ESG 기준이 산업용 부동산 경쟁의 판을 바꾸고 있다. 다만 친환경 인프라가 강점이 되려면 사업 기간 전체의 경제성을 입증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호주 주택시장, 경매 새 규제·세제 개편에 술렁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새 경매 관련 법이 시행되며 멜버른 매도인들의 일정이 흔들리고 있다. 신규 택지 공급과 부동산 세제 개편 소식도 함께 나왔다.
호주 주거 뉴스, 다운사이징 10년과 신규 택지
realestate.com.au가 2016년 이후 호주 50~60대의 다운사이징 변화와 10월 신규 택지 소식을 전했다. 생애 단계에 따라 집의 크기와 위치를 다시 고르는 흐름을 살펴본다.
베트남 기업인 "법 준수·기술 자립이 역량의 잣대"
베트남 기업인 호민호앙 씨가 자국 기업이 국가 인프라 사업을 주도할 역량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법을 지키는 태도와 자립 의지를 기업 역량의 기준으로 꼽았다.
LH, 노후 국민임대에도 간이 스프링클러 확대
LH가 노후 영구임대주택에서 해 온 간이형 스프링클러 설치를 올해부터 노후 국민임대주택까지 단계적으로 넓힌다. 오래된 아파트의 화재 안전 공백을 줄이려는 조치다.
나이지리아 아부자, 22층 고급 복합타워 추진
나이지리아 개발사 프로미스랜드 에스테이트가 아부자 연방수도구역에 22층 고급 복합용도 건물을 제안했다. 세부 일정과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골드코스트 완공 아파트, 리조트형 단지 공개
호주 골드코스트 로비나에서 완공 아파트 캐스케이드 로비나가 121만 달러부터 공개됐다. 리조트형 편의시설을 갖췄지만 인근 비교 권역의 절반 가까운 가격이라는 평가다.
호주 주택난, 기반시설 부족과 첫 집 대출 감소
시드니 외곽 남서부에는 신규 주택 2만 가구 부지가 지정됐지만 절반가량은 하수 기반이 없다. 첫 주택 구입자 대출 수요도 석 달 연속 줄었다.
호주 빅토리아주, 임대인 면허제·삼진아웃 추진
호주 빅토리아주가 임대인 면허제와 세 차례 위반 시 임대를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같은 날 명문 사립학교의 고가 주택 매입과 재건축 주택의 1주일 만의 매각 소식도 나왔다.
베트남 국경 기숙학교 7곳, 공정률 88.6%
베트남 잘라이성 국경 지역에서 짓는 통합 기숙학교 7곳의 공정률이 88.6%에 이르렀다. 지연된 일정을 만회하려고 시공사들이 인력을 집중해 마무리 공정에 들어갔다.
도쿄 게이큐 연속입체교차, 완료 36년도로 연장
건설통신신문에 따르면 도쿄도 건설국의 게이큐 연속입체교차 사업 완료 시점이 36년도로 늦춰졌다. 기시와다시 신청사 설계자 선정 등 일본 공공건설 소식도 함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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