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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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올라온 소식
하노이, 사회주택 부지 배정·건설현장 안전점검 강화
하노이시가 빈탄사 일대 5,337㎡ 부지를 사회주택 사업에 배정했다. 동시에 건설현장 노동안전 점검과 위반 엄중 처리를 지시했다.
베트남 닌빈성, 닌끄엉 다리 부지 정리 독려
베트남 닌빈성이 총투자액 2,890억 동이 넘는 닌끄엉 다리 공사의 부지 정리를 서두르라고 지시했다. 공정 일정과 공공투자 자금 집행도 함께 챙기겠다는 방침이다.
베트남, 주택 개발 '실수요 중심' 원칙 강조
베트남 상임 부총리가 주택 개발은 실제 수요와 주민의 지불 능력, 지역 여건에 맞춰야 한다고 주문했다. 투기와 낭비는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호찌민시, 도시 관리에 디지털 트윈 도입
베트남 호찌민시가 2030년까지 도시 관리와 개발에 디지털 트윈을 단계적으로 적용한다. 대상은 계획·건축, 교통, 건설 투자, 도시 침수 관리 네 분야다.
하노이 청년들, 첫 집 고르는 기준 다시 따진다
베트남 하노이 젊은 층은 첫 집을 살 때 자금 여력과 납부 일정, 입지와 교통 인프라를 꼼꼼히 따진다. 첫 집을 준비하는 한국 독자에게도 참고가 될 만한 기준이다.
베트남 산업단지, 외자 유치서 친환경 인프라 경쟁으로
베트남 건설 전문지에 따르면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ESG 기준이 산업용 부동산 경쟁의 판을 바꾸고 있다. 다만 친환경 인프라가 강점이 되려면 사업 기간 전체의 경제성을 입증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베트남 기업인 "법 준수·기술 자립이 역량의 잣대"
베트남 기업인 호민호앙 씨가 자국 기업이 국가 인프라 사업을 주도할 역량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법을 지키는 태도와 자립 의지를 기업 역량의 기준으로 꼽았다.
베트남 국경 기숙학교 7곳, 공정률 88.6%
베트남 잘라이성 국경 지역에서 짓는 통합 기숙학교 7곳의 공정률이 88.6%에 이르렀다. 지연된 일정을 만회하려고 시공사들이 인력을 집중해 마무리 공정에 들어갔다.
베트남 이주단지 자금난, 도로 보수도 잇따라
베트남 타이응우옌성이 이주단지 9곳 조성 자금 3조 9,070억 동 이상이 모자라 투자자 선지급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하노이와 동나이에서는 교량·국도 보수가 진행 중이다.
호찌민 공공투자 속도전과 100년 도시계획
베트남 호찌민시가 4분기에 공공투자 36조1040억 동을 더 집행해 연간 목표 100% 달성에 나섰다. 인근 동나이에서는 공사장 담장이 무너져 토사가 민가로 흘러들었고, 보상과 복구가 진행 중이다.
하노이 아파트값 고공행진, 서민형 주택은 품귀
베트남 하노이 아파트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서민이 살 수 있는 보급형 주택은 찾기 어렵다. 현지 건설 전문지는 공급 조정과 적정 가격 주택 확대를 과제로 꼽았다.
베트남 타이응우옌~랑선 고속도로 민자 제안
베트남에서 한 투자자 컨소시엄이 타이응우옌~랑선 약 120km 고속도로를 민관협력(PPP) 방식으로 짓자고 건설부에 제안했다. 예비 총사업비는 29조 동 규모다.
베트남 건설업계, 탄소 감축·친환경 실천 강화
베트남건설노동조합이 탄소 감축 인식 제고와 친환경 실천, 자원의 효율적 사용을 중점 과제로 추진한다. 같은 날 남부 신규 고속도로 개통 성과와 하노이 과적 운반 단속 소식도 전해졌다.
베트남 동나이강 홍수, 저지대 주거지 침수 경보
베트남 동나이강 수위가 높은 상태로 이어지고 만조까지 겹쳐 주거지와 도로 곳곳이 잠겼다. 기상수문 당국은 낮은 지역의 침수 위험을 경고했다.
베트남 호찌민, 교통 인프라 재원 확보 논의
호찌민시가 시민 질의응답 프로그램에서 복합 교통 인프라를 완성하기 위한 재원 집중을 주제로 다뤘다. 벤륵–롱탄 고속도로에는 과적 단속용 계량소를 어디에 둘지 검토되고 있다.
베트남 껀터 아파트, 실수요자 눈높이 맞춘다
베트남 껀터의 아파트 사업 '센트럴 홈 남껀터'가 시행사와 협력사의 제휴로 사업 확대에 나섰다. 공사 진행·법적 요건·실거주 적합성을 따지는 매수자 흐름이 배경이다.
베트남 꽝찌 빈딘강 강둑 붕괴 긴급 복구 공사 진행
베트남 꽝찌성 빈딘강 강둑 붕괴 구간에서 총투자액 369억 동 규모의 긴급 복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사업 기간은 2026년이며 3개 사를 지나는 구간이 대상이다.
베트남 철도 용지 확보 가속, 이주용 택지 마련
베트남 푸토성이 라오까이~하노이~하이퐁 철도 구간의 용지 확보에 속도를 내며 이주민용 택지를 준비한다. 옛 빈푹 지역 약 42km 구간에서 210ha 토지 수용이 예정돼 있다.
호찌민 3번 순환도로, 11월 동부 구간 개통 추진
베트남 호찌민시 3번 순환도로가 2026년 11월 동부 구간 개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를 서두르고 있다. 반면 2번 순환도로는 부지 확보 문제로 공정이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하노이 도심, 반얀나무 아래 청년 예술 공간
베트남 하노이 도심에 음악·무용·관객 교류를 하나로 묶은 예술 공간 '떤다 2호'가 수도 해방 기념일을 맞아 공개됐다. 나무 한 그루를 중심으로 사람을 모으는 공간 구성이 눈길을 끈다.
베트남 부총리 “녹색 전환, 성장의 새 동력 돼야”
베트남 호꾸옥중 부총리가 꾸이년 대화에서 기후 대응과 성장은 양자택일이 아니라고 밝혔다. 녹색 전환을 발전의 새 동력으로 삼자는 메시지다.
베트남 동나이강 만조, 1975년 이후 최고 수위
베트남 동나이강 만조 수위가 10일 2.20m로 1975년 이후 최고를 기록해 도로와 주택이 잠겼다. 같은 날 하노이 순환도로 일부 개통, 호찌민 환경 측정 조작 기소 소식도 나왔다.
호찌민시, 노후 아파트 개조에 기반시설비 절반 지원
호찌민시가 노후 아파트 개조 사업에 기술 기반시설 공사비의 50%, 사업당 최대 100억 동 지원을 제안했다. 지하 15m까지 토지 사용료를 면제하는 정책도 함께 나왔다.
하노이 메트로 개찰 간소화, 반퐁 인프라 투자자 모집
하노이 메트로가 신분증·VNeID·은행 카드·QR코드로 개찰하는 방식을 추진한다. 칸호아성은 반퐁 경제구역 대형 인프라 3건의 투자자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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